안녕하세요?

스타트업캠퍼스에 대한 궁금한 점을 시원하게 긁어드릴

스캐미입니다. :D


 

 

 

‘창업 시뮬레이션을 통한 업 찾기’는 오즈 START 業 프로그램의 주요 주제입니다.

왜 창업 시뮬레이션일까요?

이번 [scam A to Z] 창업의 길에서

그 이유를 확실히 밝혀드립니다.


 

 

 

단, 그전에

스캐미가 몇 가지 질문을 드리려고 해요.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그 일이 좋아하는 ‘일’인지 어떻게 알았죠?


생각하고 있는 창업 아이템 혹은 현실적으로 취업하고 싶은 회사가 있나요?


그 일을 업으로 삼았습니다. 성공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그 업을 위해 인생을 걸만한 가치는 얼마일까요?


 

 


 

스타트업캠퍼스의 Daniel(다니엘) 코치님과 선수들은

業 MBA 워크숍의 위와 같은 질문을 통해

애매하고 추상적으로 느껴졌던 업에 대한 자신의 태도와 가치를

실감 나고 구체적으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잘 할 수 있는 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에 대해 숙고하다 보면

간혹 선수들 스스로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들도 있었습니다.

그럴 땐 선수들이 다 함께 소통하고 토론하며 영감을 받으며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業 MBA 워크숍>

 

 

 

 

특정 업계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나 환상을 가지고 취업이나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중에는 현실은 자기 생각과는 달랐다며 실망하거나 좌절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렇다면 현실을 탓해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먼저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뛰어든 자신을 탓해야 할까요?


 

 

 

Justin(저스틴) 코치님의 業 리서치 워크숍에서는 선수들이

자신이 정한 업을 둘러싼 환경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와 분석을 통해 그 생태계를 이해해보았습니다.

 

 

 

 

 

업계 구조를 세분화하여,

가치사슬 중 어떤 연결고리가 촘촘하거나 느슨한지,

그 안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들은 누구이며,

그러한 체계가 형성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큰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죠.

 

 

 

 

이러한 작업을 통해서 선수들 각자 가슴에 품고 있는 업에 대한 실체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막연함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業 리서치 워크숍>





창업은 취업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취업도 창업의 대안이 될 수 없겠지요.

 

 

 


 

하지만 그 둘을 관통하는 것은

왜 그 길을 택할 것인지에 대한

스스로가 납득할 수 있는 분명한 이유가 필요하다는 점,

또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업의 적확한 맥락을 짚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충분한 준비 기간이 꼭 필요하지요.

 

 


 

스타트업캠퍼스는 ‘창업 시뮬레이션을 통한 업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 스스로가 각자의 방향키를 쥘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코너 속의 코너

<Scamy’s Insight>

 

 


 

확증 편향 (confirmation bias)


통제의 환상 (illusion of control)

 

 

 

 

 

 

확증 편향이란?

 

 

 

자신의 신념과 일치하는 근거만 수용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수집하려는 경향입니다. 반대로, 자신의 선입관에 반하는 정보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이죠.

 

 

 

쉽게 말하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것 입니다.

 

 

 

확증 편향을 ‘무한 긍정’으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우리가 부지불식간에 무시했던 ‘이건 안돼’라는 내외부의 신호를 검토해야 합니다.

 

 

 

 

 

 

 

통제의 환상은?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권한이 없는 뭔가에 대해 통제하거나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믿는 경향으로, 외부 환경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고 믿는 심리적 상태입니다.

 

 

 

 

예를 들면 다이어트나 금연처럼 ‘내가 하면 다 될 거야’ 라고 믿는 것이죠.

 

 

 

 

그렇다고 자신이 통제하지 못하니까 ‘하면 안 돼’의 태도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통제가 되지 않는 것을 인지하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할지 노력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위 두 가지 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공통적인 해결책은

바로 객관적 사실을 수용하고 그것을 토대로 사고하는 것입니다.


 

 

 

 

혹시 확증 편향과 통제의 환상에 빠져있지는 않으신가요?

 

 

 

 

 

<Scamy's Insight>는 스타트업캠퍼스 오즈 START 業 3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연사님들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집니다.